이 글에서는 사고 직후 남기는 기록 표, 손상 부위별 사진 표, 상대방과 목격자 확인표, 접수 전 점검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사고 뒤에 기억에 의존하면 빠지는 항목이 생기기 쉬우니, 현장에서 바로 체크하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
사고 직후 먼저 기록하는 항목
| 항목 | 기록 방법 | 빠뜨리기 쉬운 부분 |
|---|---|---|
| 사고 시간과 장소 | 휴대전화 시간 표시와 함께 도로명, 논밭 위치를 적는다 | 작업 중 이동한 뒤의 최종 위치, 사고 시간 |
| 날씨와 노면 상태 | 비, 안개, 젖은 흙길, 경사 여부를 적는다 | 사고 뒤에 바뀐 노면 상태, 작업 흔적 |
| 농기계 정지 위치 | 바퀴 방향과 정지 상태 그대로를 사진으로 남긴다 | 견인이나 이동 후의 위치만 남기는 경우 |
| 상대방 차량이나 시설 | 파손된 시설, 차량 외관을 함께 찍는다 | 작은 긁힘, 울타리나 표지판 파손 |
| 목격자 | 이름과 연락처를 현장에서 확인한다 | 나중에 찾기 어려운 지나가던 작업자 정보 |
손상 부위별 사진 찍는 방법
| 부위 | 촬영 방법 | 함께 찍을 것 |
|---|---|---|
| 전체 외관 | 앞, 뒤, 옆에서 한 번씩 넓게 찍는다 | 주변 도로, 논밭 경계 |
| 파손 부위 근접 | 파손 범위와 깊이가 보이게 가까이 찍는다 | 손가락이나 자 같은 크기 기준이 되는 물건 |
| 작동 부위 | 계기판, 레버, 타이어 상태를 찍는다 | 시동 여부, 경고등 표시 |
| 주변 환경 | 표지판, 신호, 노면 표시를 찍는다 | 사고 지점과 농기계 사이의 거리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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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대방 정보와 목격자 확인표
| 확인 항목 | 현장에서 확인할 내용 | 주의할 점 |
|---|---|---|
| 상대방 인적 사항 | 이름과 연락처를 직접 확인한다 | 구두로만 듣고 끝내지 않는다 |
| 상대방 차량이나 시설 정보 | 차량 종류, 시설 위치를 적는다 | 번호판은 현장 사진으로 남긴다 |
| 목격자 진술 | 본 사람이 본 장면을 짧게 적는다 | 추측과 본 사실을 구분한다 |
| 연락 가능 시간 | 다시 연락할 수 있는 시간대를 확인한다 | 연락이 안 될 때를 대비해 다른 연락처도 확인한다 |
기종별 손상 확인 포인트
트랙터는 타이어, 히치, 전후방 작업기 연결부를, 콤바인은 예취부와 탈곡부 외관, 이앙기는 식부부와 주행부를, 관리기는 로터리 연결부와 핸들 조작부를 먼저 본다. 기종마다 파손이 잘 보이는 부위가 다르니, 외관만 보고 끝내지 말고 연결부와 작동 부위를 함께 확인한다.
접수 전 점검표
- 사진 원본을 삭제하지 않았는지
- 시간과 장소 기록이 남아 있는지
- 상대방과 목격자 연락처가 있는지
- 손상 부위 사진이 전체와 근접으로 모두 있는지
- 수리 전에 가입처 안내를 받았는지
최종 조건은 가입처 약관과 증권을 따른다. 사진이 부족해도 접수 자체를 미루지 말고, 있는 기록부터 정리해 가입처 안내를 받는다.
자주 묻는 질문
사진이 거의 없으면 접수가 안 되나요?
있는 사진과 메모부터 정리하고 가입처 안내를 받으면 됩니다.
상대방 연락처를 못 받았으면 어떻게 하나요?
목격자 정보와 현장 사진, 위치 기록을 먼저 정리하고 가입처에 상황을 그대로 전합니다.
밤에 난 사고도 같은 방식으로 기록하나요?
조명을 켜고 전체와 근접을 찍고, 어두워서 안 보이는 부분은 메모로 남깁니다.
수리를 먼저 해도 되나요?
수리 전에 파손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고, 가입처 안내를 받은 뒤에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다음 확인처
제조사, 대리점, 농업기술센터, 농협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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